
한탄강에 깊은 연못과 큰 바위로 이루어진 화적연은 연못에 우뚝 솟은 화강암 바위가 마치 볏짚 단을 쌓아 놓은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박세당의 ‘서계집(西溪集)’에 의하면 바위의 생김새가 기괴하여 위는 마치 용머리처럼 두 개의 뿔을 이고 있으며, 아래는 거북 같다고 하여 귀룡연(龜龍淵)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개개인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다고 한다.
연인이 포옹한 모습을 하고 있기도해서 건강한 자녀를 원하는 부부의 기원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다른 각도에서는 모세가 십계명 판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도 보여지기도 하며, 또는 물개, 달팽이등 여러 모습을 상상케하는 기이한 형상을 가진 암석이다. 암석의 크기는 400평 정도가 된다고 한다.



6차산업 / 관광농원의 적지
6차산업이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 (1차산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 (2차산업) 그리고 유통판매, 문화체험, 관광, 서비스 (3차산업) 등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가용면적 5만평
모래사장, 트레킹 코스, 캠핑 등
분양가능면적 2만평
농경지(스마트팜)
수경재배 (인삼,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
3층 이하 건축 가능지






과거에 이곳에 힐링농장의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알카리성 암반수가
하루 100톤 분출됩니다






절벽위에서 바라본 화적연
강 건너편 단풍 절벽의 절경





서울 포천간 민자 고속도로 (2017년 7월 개통예정)를 이용해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명승지 93호 화적연
387번 4차선 국도에서 700여미터
진입한 곳에 위치한다.
화적연 가는 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 산 115-2 번지에 위치한 화적연(禾積淵)은 예부터 금강산 가는 길목에 있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영평 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빼어난 풍광으로 시인 묵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아 화적연을 소재로 한 시문(詩文)과 그림이 전하는 곳이다.
지금은 한탄강 8경 중 제3경으로 국가 명승지 93호로 지정된 곳이다. 2016년 현재 강주변에 지정된 대한민국의 유일한 지질공원이다.

조선후기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의 “화적연”
의수첨잔자동연 (衣袖沾殘紫洞煙) [자동 안개에 옷소매 젖어]
표표귀로입용연 (飄飄歸路入龍淵) [표표히 귀로에 귀룡연에 들어섰네]
경련륙륙봉여화 (更憐六六峯如畫) [더욱 어여뻐라 그림 같은 열두 봉우리가]
욕핍풍잠만이천 (欲逼楓岑萬二千) [풍악산 일만이천 봉에 방불한 것이]
<조선왕조실록>에도 다양한 기록이 전하고 있으며, 화적연에 대한 많은 ‘고시문’(박세당, 박순, 홍양호, 이항로, 이병연 등)과 ‘실경산수화’(정선, 이윤영, 정수영 등)가 전해져 역사·문화적인 가치가 크다.
이윤영 화백의 부채위에 그려진 “화적연”
박세당의 문집인 『서계집(西溪集)』에는 「화적연(禾積淵)」 칠언 절구가 전한다.


「숙종실록」에 이곳에 신하를 보내 기우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실려 있는데 이에 따른 전설도 전해지는 곳이다.
최근에도 기우제 행사를 재현했다.




화적연을 즐길수 있는 활동
화적연 주변은 수심이 1m 20cm 정도의 강물이 백사장을 끼고 500여 미터 이어진다.




겨울철 얼음 트레킹
래프팅
켐핑

낚시

1코스: 화적연 가는 길 (9km, 소요시간 - 3시간)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시점) -> 샘소 -> 냉정리포막촌 -> 근홍교 -> 화적연 (종점)
2코스: 멍우리길 (6km, 소요시간 - 2시간) 화적연(시점) -> 팔호식당 부근 -> 교동가마소 -> 연결교량 -> 멍우리 주상절리대 -> 비둘기낭(종점)
포천 한탄강 어울길
(테마여행길) 총 36km

주변의 시설들과 가볼만한 곳
병원
포천도립 종합병원
가천대 길 종합병원
성모 종합병원
온천장
한화 콘도 온천장
일동 제일 온천장
골프장
산정호수 몽베르힐 골프장
포천 아도니스 골프장
일동레이크 골프
관광지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고석정
아트밸리
먹거리
일동막걸리(국순당전통주), 이동갈비, 산채나물 정식, 토종닭, 오골계탕, 파주골 손두부, 욕쟁이할머니 순두부, 운천막국수 등등
(30분거리내)


문의사항



